한예슬, 코걸이 피어싱 빼고 '팔색조 매력'…논란에도 '당당 포즈'

입력 2020-01-0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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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코걸이 피어싱 논란 뒤 공식석상에 참석했다.

한예슬은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 매장에서 열린 골프웨어 브랜드 오픈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한예슬은 봄을 부르는 듯한 엘로우 톤의 골프웨어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열린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 시상식에서 코걸이 피어싱에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는 일부에서는 '과했다'라는 반응과 함께 갑론을박으로도 이어졌지만, 한예슬은 이날 이전의 논란을 개의치 않는다는 듯 180도 다른 상큼한 분위기로 시선을 붙잡았다.

네티즌은 "한예슬 파격적인 분위기, 상큼한 분위기 모두 잘 어울린다", "이 언니 팔색조 매력을 가졌네", "코 피어싱 언제 한 번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언니네 쌀롱' MC를 하차하고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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