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해 첫 출근한 신동빈 롯데 회장, 직원들과 사진 촬영에 덕담까지

입력 2020-01-07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사진 촬영하고 있는 신동빈 회장  (사진제공=롯데)
▲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사진 촬영하고 있는 신동빈 회장 (사진제공=롯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7일 새해들어 첫 출근해 지주 및 BU 임원들과 정기회의를 가진 뒤 롯데월드타워 내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같이 했다.

해외 출장 일정으로 지난주 자리를 비웠던 신 회장은 6일 귀국해 이날 첫 출근했다. 신 회장은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주변에 앉은 직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덕담을 건넸으며, 직원들과의 사진 촬영에도 웃으며 응했다.

▲웃으며 구내식당 내 자리로 이동하고 있는 신동빈 회장 (사진제공=롯데)
▲웃으며 구내식당 내 자리로 이동하고 있는 신동빈 회장 (사진제공=롯데)

▲신동빈 회장이 지주 및 BU 임원들과 이야기하며 식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희태 유통BU장,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 김교현 화학BU장,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 신동빈 회장, 이영호 식품BU장  (사진제공=롯데)
▲신동빈 회장이 지주 및 BU 임원들과 이야기하며 식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희태 유통BU장,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 김교현 화학BU장,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 롯데 신동빈 회장, 이영호 식품BU장 (사진제공=롯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1,000
    • -2.69%
    • 이더리움
    • 3,39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065
    • -3.28%
    • 솔라나
    • 125,000
    • -3.92%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80
    • -2.55%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