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작년 수주액 2.2조원 돌파…역대 최대

입력 2020-01-07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8년 실적의 167% 수준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조2000억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실적의 167% 수준이며 당초 세웠던 목표의 150% 수준을 달성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한화시스템은 8월 5500억 원 규모의 항공기용 피아식별장비 사업(IFF Mode5)과 12월 4700억 원 규모의 전술정보통신체계(TICN) 등 대형 수주 계약을 따냈다.

국방과학연구소(ADD)와 2220억 원 규모의 장거리지대공미사일(L-SAM) 체계개발 다기능 레이다 시제공급 계약, 120억 원 규모의 초소형/경량 위성 등의 계약과 함께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630억 원 규모의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KF-X) ATF용 TFC개발 사업을 계약했다.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지난해 이룬 방산부문 최고 실적을 바탕으로 앞으로 무인 지능화 첨단 무기체계와 스마트 경계감시 및 사이버 보안, 에어택시(PAV) 등 신시장 개척과 함께 글로벌 시장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국내 유일 방산전자 ICT기업으로서 대한민국의 스마트국방 시대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1,000
    • +0.93%
    • 이더리움
    • 3,429,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45%
    • 리플
    • 2,095
    • +0.19%
    • 솔라나
    • 137,700
    • +1.18%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16%
    • 체인링크
    • 15,370
    • +0.8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