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자차 처분 회원에게 ‘반값패스’ 1년간 지원

입력 2019-12-31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쏘카 사용 이미지.  (사진제공=쏘카)
▲쏘카 사용 이미지. (사진제공=쏘카)

쏘카는 자차를 처분하는 회원에게 50% 상시 할인 구독서비스를 1년 동안 무상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쏘카는 1월 1일부터 자차를 처분하는 전국 모든 쏘카 회원을 대상으로 1년 간 전국 1만 2000대의 차종과 지역에 상관없이 쏘카를 50% 할인된 가격에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반값패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차량을 매각 후 공유 서비스 이용을 통해 경제, 사회,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하는 회원들을 독려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내 본인 소유 차량을 처분한 쏘카 회원이다. 증빙 서류는 폐차인수 증명서, 자동차 양도 증명서, 자동차 말소등록 사실증명서, 자동차 원부 중 한 가지만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쏘카 앱 고객센터에서 하면 된다. 공공서비스 신청 메뉴에서 자동차 처분을 선택, 양식을 작성하고 제출 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한서진 쏘카 마케팅본부장은 “쏘카존, 차량 등 인프라가 지속해서 확대되고 이용 목적에 따른 서비스가 다양해짐에 따라 공유 서비스가 차량 소유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며 “소유 대신 공유를 통해 경제적 혜택은 물론 사회적 문제도 개선할 수 있다는 소비자들의 인식 확산에도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3,000
    • +1.57%
    • 이더리움
    • 3,39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08%
    • 리플
    • 2,046
    • +0.39%
    • 솔라나
    • 124,800
    • +1.05%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580
    • +0.3%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