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그룹, 2020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시너지 극대화 체계 구축”

입력 2019-12-3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이티센그룹이 2020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아이티센그룹은 그룹 시너지 확대를 위해 법인 중심 사업운영에서 사업 부문에 따라 조직을 재편, 고객 영업기회확대(Cross-Selling)와 기술인력의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고 3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Public & Solution BU 내 사업 부문은 고객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고객 사이트(Site)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기존 이행본부의 기술전문인력(PM, BD, Account Manager)을 사업 부문으로 전진 배치한다. 이행인력은 직무에 따라 육성하고, 지속해서 역량을 강화해 그룹 내 기술인력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컨피턴시 센터(Competency Center)를 신설한다.

Enterprise BU 내에는 그룹의 미래 중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클라우드(Cloud) 관련 조직을 신설한다. 또한, 컨트롤 타워(Control Tower)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법인별 지원조직(기획, 구매, 품질, 법무)을 통합해 경영관리부문을 그룹 COO((Chief Operating Officer) 산하에 신설한다.

강진모 아이티센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은 나부터 시작한다는 자세로 임할 것”이라며 “업무 효율성 제고, 역량 강화 등 회사의 성장을 위해 더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One ITCEN을 마음 깊이 새기고 매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3,000
    • +0.75%
    • 이더리움
    • 2,615,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98%
    • 리플
    • 1,706
    • -0.41%
    • 솔라나
    • 109,600
    • -0.81%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8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46%
    • 체인링크
    • 11,910
    • +0.51%
    • 샌드박스
    • 83.47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