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양주 옥정·회천신도시 공동주택용지 공급

입력 2019-12-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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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자료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양주 옥정·회천지구 내 공동주택용지 2필지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급 대상지인 옥정지구 A23블록은 면적 7만6526㎡, 공급가격 895억 원, 건폐율 50%, 용적률 150%로 930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회천지구 A10-1블록은 면적 5만1520㎡, 공급가격 824억 원, 건폐율 50%, 용적률 190%로 898가구를 지을 수 있다.

LH는 옥정A23블록과 회천A10-1블록을 일괄 공급하기로 했다. 대금납부는 옥정A23블록은 5년 무이자, 회천A10-1블록은 18개월 거치기간을 포함해 5년 무이자 조건이다.

공급 일정을 보면 1순위는 내년 1월 30일 신청, 31일 추첨으로, 2순위는 내년 2월 3일 신청, 4일 추첨으로 각각 진행할 예저이다. 계약 체결 기간은 내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다. 다만 1순위 마감 시 2순위는 별도 접수받지 않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조하거나 LH 양주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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