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또 SNS 욕설 논란…팬클럽 “연예인도 혼자만의 시간 필요해”

입력 2019-12-29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이수민의 팬들이 이수민의 SNS 활동을 적극 지지했다.

29일 이수민 팬클럽은 성명서를 통해 “이수민의 SNS 활동을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기 바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수민은 비공개 SNS 계정이 공개되며 논란에 휘말렸다. 폭로된 글에는 ‘갑자기 전화해서 XX 사람 속 다 뒤집네 아 X나 짜증나 진짜 우리 끝났잖아’ 등의 내용이 담겨 욕설 이외에도 열애를 짐작하게 했다.

이에 이수민 측은 “이수민의 비공개 계정은 맞지만, 욕설이나 사진 등을 올린 적은 없다”라며 “친구들과 만든 단체계정이라 개인적인 욕설을 올릴 수도 없었다”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계속됐다.

이수민의 팬클럽은 “아무리 연예인이라도 관심이 부담으로 작용할 때가 있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로할 때가 있다”라며 “이수민이 비공개 SNS를 운영한 것은 조금 더 솔직한 자신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일 뿐, 답답함을 토로하기 위한 창구”이라고 그의 SNS 활동을 지지했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 7월에도 배구선수 임성진과 찍은 스티커 사진, 비공개 SNS 게시글 등이 유포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당시 이수민은 “반성하고 있고 부끄러움을 느낀다”라며 “팬분들을 기만한 행동인 것 같아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라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0,000
    • +0.67%
    • 이더리움
    • 2,61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37%
    • 리플
    • 1,709
    • -0.75%
    • 솔라나
    • 109,500
    • -1.97%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1
    • +1.62%
    • 스텔라루멘
    • 30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62%
    • 체인링크
    • 11,940
    • -0.33%
    • 샌드박스
    • 83.8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