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경자년 새해 맞아 최대 50% 할인 ‘시즌오프’ 돌입

입력 2019-12-2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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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경자년 쥐띠해인 2020년을 맞아 신세계 단독 브랜드와 해외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펼친다. 시즌오프 첫 주말인 2일부터 5일까지 신세계 삼성카드로 단일 패션 브랜드 합산 60ㆍ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는 신세계 신한카드로 패션 장르 합산 60ㆍ1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단일브랜드 200ㆍ300ㆍ500ㆍ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본격적으로 설 준비에 나서는 내달 10일부터 24일까지는 신세계 씨티 클리어카드로 전 장르 합산 20ㆍ40ㆍ60ㆍ10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의 5% 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식품장르 구매금액도 100% 인정된다. 같은 기간 신세계 신한카드로 식품 장르 합산 20ㆍ40ㆍ60ㆍ1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은행사와 함께 해외 유명 브랜드들의 시즌오프도 시작된다. 지난 12월 19일 아크네가 한발 먼저 시즌오프를 시작한 가운데 1월 2일부터는 톰브라운, 플리츠플리즈, 바오바오, 이세이미야케, 릭오웬스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의 시즌오프를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내달 9일부터 분더샵(여성ㆍ남성), 마이분 등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만나 수 있는 명품 편집숍들이 시즌오프에 돌입해 인기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슈컬렉션, 분주니어 등은 지난 11월 말부터 시작된 시즌오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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