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람알앤씨, 미얀마 주석광 개발 본계약 체결

입력 2008-09-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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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람알앤씨와 스코포스는 지난 2007월 미얀마 주석광산 개발을 위한 컨소시업 구성에 이어 11일 미얀마 주석광산 개발에 따른 본 계약을 마쳤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11일 밝혔다.

휴람알앤씨와 스코포스는 주석광산 개발을 위해 현지 채광권자인 미얀마 기업 씻탄트(Thit Thant Sin) 와 미얀마 광업부와 휴람&스코포스 55%, 미얀마기업&광업부 45%의 생산물 배분을 조건으로 하는 공동개발 계약을 마쳤으며 채굴에 관련한 허가 기간은 2010년으로 향후 연장이 가능하며 미얀마 정부와 광업부로부터 탐사보고서 및 관련 서류 일체를 양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인력화 작업으로 월 50 – 100 MT의 기 생산량의 전량을 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유해한 납땜의 대체 수요의 증가로 인한 주석광 품귀 현상과 공급 부족으로 인한 이유로 개발의 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한편 스코포스 관계자는 "휴람알앤씨와 계열분리는 하였지만 휴람알앤씨와는 기존에 진행하던 사업들은 전략적 제휴로 인해 공동 사업을 진행하는 것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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