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티, ‘샌드박스’ 성장에 감동…올해 500억 매출 “창고에서 시작했는데”

입력 2019-12-26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도티SNS)
(출처=도티SNS)

도티가 자신이 운영하는 ‘샌드박스’의 성장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도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성동의 작은 창고 같던 사무실에서 창업한 샌드박스가 이렇게나 성장하다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말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샌드박스’ 임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느 중견 기업 못지않은 사원 수와 규모가 놀라움을 안겼다.

유튜브 구독자 250만을 보유하고 있는 도티는 지난 2014년 이필성 대표와 함께 샌드박스네트워크를 창업했다. 샌드박스는 온라인동영상 제작/컨텐츠 생산 등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체로 많은 크리에이터 들이 소속되어 있다.

지난 10월 MBC ‘라디오스타’의 김구라는 “도티가 올해 500억 매출을 바라보고 있다”라며 회사 규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67,000
    • -2.74%
    • 이더리움
    • 3,050,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519,000
    • -8.3%
    • 리플
    • 1,982
    • -2.32%
    • 솔라나
    • 123,500
    • -4.93%
    • 에이다
    • 358
    • -4.28%
    • 트론
    • 543
    • -0.37%
    • 스텔라루멘
    • 212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2.57%
    • 체인링크
    • 13,830
    • -5.66%
    • 샌드박스
    • 104
    • -4.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