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나이 차이' 박혁권·조수향 결별설…양측 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어렵다"

입력 2019-12-24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매니지먼트SH, 이투데이DB.)
(출처=매니지먼트SH, 이투데이DB.)

'20살 나이 차이' 배우 박혁권과 조수향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24일 오센은 박혁권과 조수향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 측은 "배우의 개인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말을 아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박혁권은 1971년생으로 1991년생인 조수향과는 20살 나이 차이가 난다.

박혁권과 조수향은 작품을 통해 만난 적은 없지만, 배우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혁권은 MBC '하얀거탑', JTBC '아내의 자격', JTBC '밀회', SBS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에 출연하며 색깔 있는 연기를 펼쳤다.

조수향은 지난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주목받았다. 조수향은 영화 '눈길', '궁합', '소공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아유: 학교 2015'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8,000
    • +1.67%
    • 이더리움
    • 3,199,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15%
    • 리플
    • 2,118
    • +2.27%
    • 솔라나
    • 134,500
    • +3.94%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7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2.81%
    • 체인링크
    • 13,910
    • +3.3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