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남편 나이까지 명시된 ‘지라시’ 당사자 “절대 아니다”

입력 2019-12-23 2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YG엔터테이먼트)
(출처=YG엔터테이먼트)

최지우 나이가 그의 임신 소식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지우 나이는 23일 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편까지 소환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상황.

최지우 나이는 올해 45세. 최지우 남편의 나이는 그보다 9세 어린 36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우 남편은 지난해 3월 결혼 당시에도 자세한 인적사항이 알려지지 않아 여전히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최지우 결혼 즈음에는 일명 ‘지라시’가 돌기도 했다. 최지우 남편의 이름, 나이, 근무지 등이 명시돼 있던 것. 또 최지우 남편이라는 인물이 대기업 임원의 조카라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적혀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주인공으로 지목된 해당 남성은 “절대 아니다”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15,000
    • +0.05%
    • 이더리움
    • 3,148,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2.65%
    • 리플
    • 2,030
    • -1.84%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532
    • +0.76%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2.64%
    • 체인링크
    • 14,130
    • -0.91%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