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홍콩은 내정이라는 시진핑 말에 잘 들었다 했을 뿐"

입력 2019-12-23 1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언론 보도 해명

▲청와대 전경 (사진=뉴시스)
▲청와대 전경 (사진=뉴시스)
청와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이 "홍콩이든 신장이든 모두 중국의 내정 문제"라고 말했다는 중국 현지 언론의 보도에 대해 "문 대통령은 시 주석의 언급을 잘 들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중국 청두 현지에서 "시 주석이 (홍콩. 신장) 이 문제들은 중국의 내정문제라고 설명을 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시 주석과 정상회담 및 오찬을 갖고 한중 관계 발전 방안, 북한 비핵화 촉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89,000
    • +0.66%
    • 이더리움
    • 2,60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27%
    • 리플
    • 1,729
    • -0.29%
    • 솔라나
    • 111,300
    • +2.87%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2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45%
    • 체인링크
    • 11,990
    • +0%
    • 샌드박스
    • 87.47
    • +0.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