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인도서 '무재해 5000만 인시' 기록 세워

입력 2019-12-23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물산은 19일 인도 뭄바이 다이섹(DAICEC) 프로젝트 현장에서 발주사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로부터 무재해 5000만 인시(Manhour) 달성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은 19일 인도 뭄바이 다이섹(DAICEC) 프로젝트 현장에서 발주사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로부터 무재해 5000만 인시(Manhour) 달성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 제공=삼성물산)
삼성물산은 19일 인도 뭄바이 다이섹(DAICEC) 프로젝트 현장에서 발주사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로부터 무재해 5000만 인시(Manhour) 달성 감사패를 받았다.

무재해 5000만 인시는 근로자 5000명이 매일 열 시간씩, 1000일을 사고 없이 근로해야 달성할 수 있는 기록이다.

다이섹 프로젝트는 뭄바이 도심 7만5000㎡에 컨벤션 센터와 극장, 오피스, 아파트 등을 짓는 사업이다. 삼성물산은 2014년 다이섹 프로젝트를 수주한 후 '세이프티 퍼스트(안전 우선)'을 모토를 내세우고 있다.

삼성물산은 최근 싱가포르 지하철 건설 프로젝트인 T313 현장과 인도네시아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인 자와 원(Jawa-1) 현장에서도 각각 무재해 800만 인시, 500만 인시 기록을 세웠다.

삼성물산 측은 "안전을 회사의 핵심가치로 삼고 글로벌 기준에 맞춘 삼성물산 고유의 안전보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기존의 주입식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체험하고 토론하는 소통형 안전교육을 도입했으며 모든 임직원과 근로자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68,000
    • -0.01%
    • 이더리움
    • 2,691,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61,800
    • -1.15%
    • 리플
    • 1,684
    • -2.04%
    • 솔라나
    • 122,600
    • -0.08%
    • 에이다
    • 265
    • -3.64%
    • 트론
    • 497
    • +0.61%
    • 스텔라루멘
    • 288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4.37%
    • 체인링크
    • 11,920
    • -1%
    • 샌드박스
    • 74.22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