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207.79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3.61p, +0.16%)

입력 2019-12-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3.61포인트(+0.16%) 상승한 2207.79포인트를 나타내며, 22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6억 원을, 개인은 26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3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0.6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34%) 운수장비(+0.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0.55%) 통신업(-0.2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전기·전자(+0.29%) 전기가스업(+0.25%) 의약품(+0.2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25%) 섬유·의복(-0.16%) 유통업(-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54% 오른 5만6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14% 오른 40만1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우(+1.11%), 셀트리온(+1.10%)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1.02%), LG화학(-0.80%), SK(-0.77%)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우성사료(+16.55%), 범양건영(+10.38%), 필룩스(+5.6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영풍제지(-13.47%), 엔케이물산(-10.22%), 넥스트사이언스(-5.70%)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02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3개다. 1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0원(-0.04%)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60원(-0.14%), 중국 위안화는 166원(+0.0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2]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5(코센틱스 바이오시밀러) 미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35,000
    • +1.68%
    • 이더리움
    • 3,197,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6
    • +2.12%
    • 솔라나
    • 134,600
    • +3.94%
    • 에이다
    • 397
    • +2.85%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2.58%
    • 체인링크
    • 13,880
    • +3.04%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