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47.85p, 하락(▼1.1p, -0.17%)마감. 개인 +475억, 기관 +89억, 외국인 -288억

입력 2019-12-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포인트(-0.17%) 하락한 647.8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475억 원을, 기관은 89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88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0.75%)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유통(+0.47%) 부동산(+0.2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오락·문화(-1.99%)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금융(+0.0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전기·가스·수도(-1.38%) 기타서비스(-0.99%) 운송(-0.7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1.12%), 보험(+0.82%), 스팩(SPAC)(+0.81%), 전선(+0.79%), 통신(+0.6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LBS(-2.44%), 게임(-1.59%), 교육(-1.04%), 제지(-0.95%), 금(-0.85%)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휴젤이 3.02% 오른 38만5400원에 마감했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2.74%), 파라다이스(+2.11%)가 상승한 반면 케이엠더블유(-2.12%), 젬백스(-1.35%), 메지온(-1.21%)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에스맥(+29.37%), 네오셈(+14.52%), 유아이디(+13.0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에스에이(-29.91%), 인트로메딕(-12.80%), 앤디포스(-11.8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중앙에너비스(+29.97%), 셀바스헬스케어(+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503개, 하락 종목은 729개이며 나머지 111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6원(-0.2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4원(-0.35%), 중국 위안화는 167원(-0.2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8]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김덕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2] [기재정정]벌금등의부과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기호, 이석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3]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1.2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931,000
    • -0.93%
    • 이더리움
    • 4,33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0.4%
    • 리플
    • 2,800
    • -1.06%
    • 솔라나
    • 186,700
    • -0.48%
    • 에이다
    • 525
    • -1.13%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90
    • -1.1%
    • 체인링크
    • 17,870
    • -0.83%
    • 샌드박스
    • 211
    • -6.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