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하하·박명수, '무한도전' 출신 男 스타의 남다른 선행史

입력 2019-12-19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재석에서 박명수까지, '무한도전' 스타들의 선한 영향력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지금은 종영했지만 MBC '무한도전'은 한때 스타의 산실이었다. 유재석을 중심으로 박명수와 정형돈, 하하, 정준하 등이 오랜 기간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에 친근한 스타의 아이콘이 됐다. 그리고 이들은 시청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며 지금도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당시와 다를 바 없는 '무한도전'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중이다. MBC '놀면 뭐하니'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경로로 평범한 시민들과 접점을 넓히는 유재석의 모습은 바람직한 '톱스타'의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유재석이 방송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면, 역시 '무한도전' 출연자였던 하하와 박명수는 또다른 방식으로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하하는 아내 별과 함께 생리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네이버 해피빈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고, 박명수는 지난달 교통사고 피해를 입고도 가해 운전자의 수리비를 전액 대신 부담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8,000
    • +2.52%
    • 이더리움
    • 2,455,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23,900
    • +5.23%
    • 리플
    • 1,609
    • +1.58%
    • 솔라나
    • 118,600
    • +4.49%
    • 에이다
    • 237
    • +3.95%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3%
    • 체인링크
    • 11,330
    • +3.38%
    • 샌드박스
    • 71.31
    • +1.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