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츄 신체접촉 男 '신상털이' 적신호…얼굴 노출 사진 유포

입력 2019-12-1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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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츄 둘러싼 도 넘은 공분 여론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아육대'에서 이달의소녀 츄 머리채를 잡은 남성을 두고 도 넘은 '신상털이'가 자행되고 있다. 당사자의 얼굴이 드러난 사진이 퍼지면서 2차피해 우려도 불거진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남성 스태프의 얼굴이 드러난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해당 스태프는 전날(16일) '아육대' 촬영 현장에서 츄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행위로 세간의 비판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특히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해당 스태프가 츄 이외에 에이핑크 보미와 대면하는 사진이 퍼지면서 근거없는 비난도 불거졌다. 인지도가 낮은 걸그룹 멤버와 인기 걸그룹 멤버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 것 아니냐는 식의 무분별한 의혹이 이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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