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동산 정책 토론회 개최…“불평등 해소 방안 모색”

입력 2019-12-17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정부가 금융, 세제, 청약 등을 아우르는 부동산 안정화 대책을 추가 발표한데 이어 서울연구원은 17일 오전 10시 2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민주연구원, 정의정책연구소와 함께 '불평등 해소를 위한 부동산 정책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박원순 시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정세은 충남대학교 교수와 김용창 서울대학교 교수의 기조발제,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정세은 충남대 교수는 ‘부동산 가격안정을 위한 바람직한 세제 개편방향’, 김용창 서울대학교 교수는 ‘부동산 자산 격차로 인한 불평등 심화’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후 서왕진 서울연구장을 좌장으로 각계 전문가가 참석하는 부동산 정책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자로는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 연구위원, 이태경 토지자유연구센터 센터장, 임재만 세종대학교 교수, 이강훈 변호사가 참여해 최근 부동산 시장 상황 분석, 부동산 불로소득 환수 방안, 공시가격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을 공유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3,000
    • +1.45%
    • 이더리움
    • 3,183,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01%
    • 리플
    • 2,051
    • +1.53%
    • 솔라나
    • 129,100
    • +3.1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3
    • +0.76%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