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모터스포츠 '2019 WTCR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2년 연속 종합우승

입력 2019-12-16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버트 미첼리즈 'i30 N TCR' 타고 출전, 2위 혼다 시빅과 격차 벌려

▲현대자동차 ‘i30 N TCR’이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15일 열린 2019 WTCR 시즌 마지막 대회(10차전)에서 경주하고 있는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i30 N TCR’이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15일 열린 2019 WTCR 시즌 마지막 대회(10차전)에서 경주하고 있는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가 13∼15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19 월드 투어링카 컵(WTCR)'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현대차 소속으로 경주차 'i30 N TCR'을 타고 출전한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는 '2019 WTCR' 최종전에서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에 올랐다.

미첼리즈 선수는 15일 3차례 열린 레이스에서 우승과 8위, 5위로 각각 경기를 마쳐 올해 총 370점을 쌓았다. 혼다 시빅으로 출전한 2위 에스테반 괴리에리 선수와는 21점 차이를 보였다.

이로써 현대차는 2018 WTCR 원년 대회에서 i30 N TCR로 출전한 가브리엘 타퀴니가 종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다시 종합 우승을 차지해 2년 연속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토마스 쉬미에라 현대자동차 상품본부장 부사장은 “WTCR 드라이버 부문 종합 우승은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성공적인 결과”라며 “현대차가 만든 i30 N TCR과 벨로스터 N TCR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차임을 입증했고 이는 N 브랜드를 통해 만나게 될 고성능 차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5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9 WTCR 시즌 최종전첫 경기에서 노버트 미첼리즈(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15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개최된 2019 WTCR 시즌 최종전첫 경기에서 노버트 미첼리즈(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차)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3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3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0,000
    • -0.01%
    • 이더리움
    • 3,239,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99%
    • 리플
    • 2,043
    • +0.74%
    • 솔라나
    • 123,000
    • -2.23%
    • 에이다
    • 374
    • +2.19%
    • 트론
    • 479
    • +0.84%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4.84%
    • 체인링크
    • 13,550
    • +2.0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