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강남초등학교 화재 진화中…여학생 1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입력 2019-12-12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북 안동의 강남초등학교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학생 1명이 부상을 입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께 안동 정하동 강남초등학교의 2층짜리 체육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4학년 여학생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유치원생을 포함한 학생 1000여 명은 대피한 상태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장비 29대 등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체육관 공사 용접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16,000
    • +0.53%
    • 이더리움
    • 3,457,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0.31%
    • 리플
    • 2,018
    • -0.1%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58
    • -1.65%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66%
    • 체인링크
    • 13,460
    • -1.54%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