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ㆍ인천지역 中企, 1억1000만 원 중기사랑나눔재단에 전달

입력 2019-12-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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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중기사랑나눔재단)이 12일 경기도·인천광역시 소재 중소기업협동조합으로부터 각각 5074만원과 3000만 원을,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으로부터 3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받았다.

광주전남아스콘공업협동조합은 2017년에 1238만 원을 2018년에 2820만 원을 기부했다. 올해 3000만 원, 총 7058만 원으로 5000만 원 이상 후원자에게 부여하는 희망나눔명장을 수여받았다.

경기 소재 중소기업협동조합과 인천 소재 중소기업 협동조합도 각각 5074만 원과 3000만 원의 후원금을 마련해 중소기업 릴레이 기부에 동참했다.

중기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출연한 공익재단법인이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김영래 재단이사장은 “따뜻한 기부금을 마련해준 중소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재단의 든든한 후원자로써 중소기업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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