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국물요리 성수기 맞아 국ㆍ탕류 간편식 라인업 강화

입력 2019-12-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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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워홈)
(사진제공=아워홈)

아워홈은 국물 요리 최대 성수기인 겨울을 맞이해 ‘바로먹는 분말국’과 ‘마라탕’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바로 먹는 분말국’은 별도의 조리기구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2분 안에 완성된다. 어디서나 간편하게 국 한 그릇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바로 소고기무국’, ‘바로 소고기미역국’, ‘바로 양지차돌곰탕' 3종으로 구성됐다. 소고기 양지로 우려낸 진한 국물을 베이스로 건더기를 푸짐하게 넣었다.

또한 헛개나무 열매 추출분말을 첨가해 해장용으로도 즐기기 좋다. 가격은 2480원이다. 1인분 개별 포장으로 보관 및 사용이 편리하며 해외여행이나 캠핑 등 외부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아워홈 마라탕’은 먹을수록 찾게 되는 마라 특유의 중독적인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소고기, 청경채, 포두부, 어묵등 건더기를 푸짐하게 담았다. 양념장을 넣고 푹 끓인 사골 육수에 입안이 얼얼한 마라소스와 고추기름을더해 감칠맛이 뛰어나다.

별도 조리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후 3분간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넣고 중불에 끓이면 완성된다. 가격은 4900원이다.

이번 신제품은 모두 아워홈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판매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면서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국·탕 메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외식으로만 즐기던 고급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별한 재료와 육수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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