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 장외채권 잔고 점유율 22%로 증가

입력 2019-12-12 07: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년부터 100%로 상향된 LCR 규제 하한선 등 영향

▲2019년 우량등급 신용스프레드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2019년 우량등급 신용스프레드 추이 (자료 유안타증권)
은행권의 장외채권 잔고 점유율이 22%까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은행권의 장외채권 잔고 점유율이 지난달 25일 기준 22% 수준까지 증가했다.

주로 국채 등 초우량 채권 위주의 편입에 집중한 것으로 분석된다.

은행권의 왕성한 식성은 유동성 규제에서 찾을 수 있다. △2019년부터 100%로 상향된 LCR 규제 하한선 △2020년부터 변경된 예대율 적용으로 인한 선제적 대응 등이 매수세를 이끌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음식이 짜다" 여행만 가면 싸움…가장 부담스러운 동행인은 '부모님' [데이터클립]
  • 쿠팡 3건 통합해 6246억…개보위가 적용한 ‘과징금 산출 공식’
  • 삼성 평택 가려던 레미콘 출하 막혀...제조사들, 추가협상 중단 카드 ‘강경대응’[종합]
  • 부동산 영끌에 주식 빚투까지…가계부채 경고음 커졌다 [영끌 2.0]
  • 서울시 안전영향평가 통과한 세운 4구역, 종로구·유산청 문턱 넘어설까
  • 여야, 선관위 국조 속도전 합의…정점식·한병도, 원구성 협상 시동
  • 6월 초순 수출 85.9%↑ ‘역대 최대’…반도체 205.8% 폭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6.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5,000
    • +2.12%
    • 이더리움
    • 2,526,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05,700
    • +2.62%
    • 리플
    • 1,705
    • +2.4%
    • 솔라나
    • 100,200
    • +4.27%
    • 에이다
    • 254
    • +4.1%
    • 트론
    • 473
    • -2.47%
    • 스텔라루멘
    • 288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60
    • +1.11%
    • 체인링크
    • 11,880
    • +3.04%
    • 샌드박스
    • 79.06
    • +4.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