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2기 경영닥터제 발대식'

입력 2019-12-11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디스플레이, LG이노텍, 포스코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협력사 참여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11일 DMC첨단산업센터에서 '2019년 2기 경영닥터제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10개 대기업과 29개 협력사 대표, 전경련경영닥터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2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LG이노텍, 포스코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대기업들의 협력사들이 참여한다.

구체적으로 △경영전략 수립 △기술/생산/품질 △인사/노무관리 △자금/재무 분야와 관련한 경영 자문을 받는다.

1기 참여 협력사들의 우수자문 사례도 소개됐다.

LG이노텍 협력사인 ㈜오알켐은 경영닥터제를 통해 업무 매뉴얼을 표준화(ERP 도입)했다. 이 영향으로 매출이 17억 원 늘었다. 유연근무제를 도입해 근무시간을 49% 단축했다.

포스코케미칼 협력사인 ㈜에이치엔알은 작업장에서 나오는 비산분진을 줄이기 위한 절단기 설비 개선으로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재해 발생 요인(분진발생량 92% 감소)을 제거했다.

권태신 중소기업협력센터 이사장은 “경영닥터제가 2007년부터 시작된 이래 지난 13년간 700여 개 협력사의 경영애로 해소를 도와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국내 유일의 '재능기부형 대ㆍ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61,000
    • -1.23%
    • 이더리움
    • 3,115,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72,900
    • -0.29%
    • 리플
    • 1,731
    • -0.86%
    • 솔라나
    • 135,500
    • -1.53%
    • 에이다
    • 273
    • -2.15%
    • 트론
    • 442
    • +0%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26%
    • 체인링크
    • 15,310
    • -2.17%
    • 샌드박스
    • 64.08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Capricorn DeFi 인기지수 351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CAP DeFi 인기지수 280
    • 4 Irys 인기지수 27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4
    • Allora 유통량 89% D-16
    • DAOBase 유통량 43% D-23
    • FLock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