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소송? "부조리에 맞서 싸워라" 빅히트 방시혁 대표의 당부 보니

입력 2019-12-09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방탄소년단이 소속사 빅히트를 상대로 소송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JTBC '뉴스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수익 배분 문제로 소속사 빅히트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로펌에서는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이에 소송을 낸 방탄소년단의 매출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됐다. 방탄소년단은 2019년 상반기 매출을 공개한 바 있다. 미국, 브라질, 영국 등 7개 국가에서 연 콘서트에서만 20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이로 인한 방탄소년단의 연평균 생산유발 효과는 4조는 넘는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지난 2월 소속사 빅히트 대표 방시혁은 모교인 서울대학교 졸업식에서 축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시혁은 "음악 산업 종사자들이 정당한 평가와 온당한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화내고 아직도 싸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도 분노하고 부조리에 맞서 싸워 사회를 변화시키길 바란다"라고 당부해 화제가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5,000
    • -0.23%
    • 이더리움
    • 3,355,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41,900
    • -2.65%
    • 리플
    • 1,892
    • -1.77%
    • 솔라나
    • 137,600
    • -2.06%
    • 에이다
    • 288
    • -3.68%
    • 트론
    • 460
    • +0%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4.66%
    • 체인링크
    • 16,000
    • -5.55%
    • 샌드박스
    • 49.45
    • -6.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