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 22일 만에 ‘사자’ 전환…427억 순매수

입력 2019-12-0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외국인 투자자가 22거래일만에 코스피 시장에서 ‘사자’세로 돌아섰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42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이어지던 매도 공세도 한풀 꺾이게 됐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전날까지 21거래일 동안 매도세를 이어왔다. 이 기간동안 누적 순매도 금액은 5조706억 원에 달한다. 지난 2015년 8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29거래일 연속 5조5432억 원어치를 팔아치운 이후 최대 규모의 순매도다.

기간으로는 지난 2015년 12월 2일부터 이듬해 1월 5일까지 22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이후 처음이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엔씨소프트로 308억6028만 원어치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삼성전자우 174억5959만 원, SK하이닉스 150억3149만 원, 카카오 75억5822만 원 등이다.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7,000
    • -0.72%
    • 이더리움
    • 3,183,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2.36%
    • 리플
    • 2,013
    • -0.49%
    • 솔라나
    • 120,500
    • -3.9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0
    • +0.84%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2.2%
    • 체인링크
    • 13,240
    • -0.3%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