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일주일에 3번 밥상 문화 촬영에 피로감↑”

입력 2019-12-05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한국인의 밥상')
(출처=KBS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이 이번에는 충청도를 찾았다.

최불암은 5일 방송된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한글을 최근에 뗀 어머니들이 만든 요리책 ‘요리는 감이여’ 출간을 축하했다. 최불암은 글을 배운 어머니들이 직접 써내려간 요리 책을 일반 대중들도 만날 수 있게 만든 그들의 노고를 언급했다.

앞서 최불암은 ‘방송의 날’ 공로상을 받은 바 있다. 최불암은 당시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우리나라의 밥상 문화를 알리며 먹는 것부터 시작되는 문화의 존엄성을 전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주일에 3일 동안 전국을 누비며 피로감이 크다”며 “한 프로그램이라도 죽을 각오로 정성껏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좋은 방송을 만들어야 나라의 미래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2,000
    • +2.29%
    • 이더리움
    • 3,351,000
    • +8.34%
    • 비트코인 캐시
    • 700,500
    • +2.71%
    • 리플
    • 2,200
    • +5.41%
    • 솔라나
    • 137,100
    • +5.71%
    • 에이다
    • 419
    • +7.71%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68%
    • 체인링크
    • 14,330
    • +6.0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