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조직개편ㆍ임원인사…"빠른 의사결정 체계 구축"

입력 2019-12-05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네트웍스는 5일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업부문과 스탭 조직을 CEO 직속 사업부와 실 단위로 재편했다. 신규사업 개발과 구성원ㆍ고객ㆍ사회 행복 추구를 위한 조직을 신설했다.

투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임원인사도 시행했다.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에는 사업 포트폴리오 조정과 거버넌스 체계 변화를 고려했다고 SK네트웍스 측은 설명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 가능성이 큰 사업의 혁신을 가속하기 위한 차원이다.

임원은 워커힐 및 투자사로 7명이 이동했다. 본사 및 투자사 신규임원으로 7명을 새롭게 선임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임원조직 개편에 맞춰 수평적이고 유연한 구조에서의 딥 체인지를 추구할 수 있는 팀 조직 개편을 시행할 것”이라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끌어올려 구성원과 고객,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48,000
    • -1.35%
    • 이더리움
    • 3,401,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6%
    • 리플
    • 2,074
    • -2.26%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7%
    • 체인링크
    • 13,720
    • -2.56%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