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원, ’2019 올해의 한국/일본 PR에이전시’ 금상 수상

입력 2019-12-05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피알원이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지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Campaign Asia-Pacific)’이 주최하는 ‘2019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Agency of the Year Awards)’에서 올해의 한국/일본 PR에이전시(Japan/Korea PR Agency of the Year)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캠페인 아시아 퍼시픽’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지로,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을 통해 매년 전 세계 광고 및 PR, 커뮤니케이션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성과와 리더십을 보이며 업계 발전에 기여해온 기업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26년을 맞이한 ‘올해의 에이전시 시상식’은 한국ㆍ일본, 오스트레일리아ㆍ뉴질랜드, 중화권,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각 지역별로 올해의 에이전시 및 인물을 선정한다.

피알원은 새로운 사업 투자와 전략적 PR서비스 강화를 통해 다수의 성공사례를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피알원은 전통PR 분야를 넘어 전략적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을 통한 차별화된 PR컨설팅 서비스와 크리에이티브 역량 강화를 통한 다양한 디지털 PR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PR 성과 및 효과를 측정하는 모델인 PPI(PR ONE Performance Index) 개발을 비롯해 핵심 플랫폼으로 떠오른 유튜브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유튜브 적합도 분석 모델 시스템 개발, PA(Public Affairs) 전담팀 구성 등 혁신성과 PR산업 발전 면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피알원 조재형, 이백수 공동 대표는 “올 한 해 피알원은 전략적인 PR서비스와 혁신적인 시스템 개발 및 PA 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런 일련의 노력들이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게 돼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PR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피알원은 지난 11월 국내 PR 분야의 대표 시상인 ‘2019 한국PR대상’에서 2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의 한국ㆍ일본 PR에이전시’에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모두 역량을 인정받게 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6,000
    • +0.74%
    • 이더리움
    • 2,60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57%
    • 리플
    • 1,706
    • +0.24%
    • 솔라나
    • 108,900
    • -1%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4
    • +2.02%
    • 스텔라루멘
    • 307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56%
    • 체인링크
    • 11,880
    • +0.93%
    • 샌드박스
    • 83.2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