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생명사랑지킴이' 교육 프로그램 수료

입력 2019-12-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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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주류)
(사진제공=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지난달 13일 서울시 송파구 광고문화회관에서 중앙자살예방센터와 함께 롯데주류 잠실권 직원을 15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보고, 듣고, 말하기'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보고, 듣고, 말하기'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살 위험군에 대한 확인 및 적극적 공감과 경청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그룹은 OECD 25개 회원국 중 두 번째로 높은 한국의 자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생명존중 시민회의와 MOU를 체결하고 ‘생명 존중 롯데’ 선포식을 진행했다. 올해 3월에는 ‘롯데그룹 생명사랑지킴이 1만 명 양성’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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