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임병용 GS건설 부회장

입력 2019-12-03 1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GS 그룹)
(사진제공=GS 그룹)
GS그룹은 3일 '2020년도 임원인사'에서 임병용 GS건설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3일 발표했다.

임병용 부회장은 서울대 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공인회계사와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삼일회계법인과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실무를 수행했다.

1991년 LG 구조조정본부에 입사한 이후 LG텔레콤 전략기획 부문장, ㈜GS 사업지원팀장을 거쳐 ㈜GS 경영지원팀장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GS스포츠 대표이사를 겸직해 왔다.

2013년 6월 GS건설이 어려운 경영 환경에 처해 있을 당시 대표이사를 맡은 후 2014년 2분기 이후 단 한번의 적자 없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창사 이래 첫 영업이익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앞으로도 GS건설의 다양한 신사업을 육성하여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주요 약력

△LG텔레콤 마케팅실장 상무 △GS홀딩스 사업지원팀장 부사장(’04), ㈜GS 경영지원팀장 사장 △GS건설 경영지원총괄(CFO) 사장 △GS건설 대표이사 사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4,000
    • -1.25%
    • 이더리움
    • 3,395,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69
    • -1.99%
    • 솔라나
    • 124,900
    • -2.2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5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24%
    • 체인링크
    • 13,790
    • -0.8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