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제임스 오스키 신임 대표 선임

입력 2019-12-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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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KPMG 거쳐 1995년 BMW 파이낸셜 서비스 입사…CFOㆍCRO 역임

▲제임스 오스키(James Oskey)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BMW)
▲제임스 오스키(James Oskey)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BMW)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12월 1일부로 신임 대표이사에 제임스 오스키(James Oskey)를 선임했다.

신임 제임스 오스키 대표는 미국 오하이오 출신으로,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를 거쳐 1995년 북미 지역 BMW 파이낸셜 서비스에 입사해 금융관리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이후 BMW 파이낸셜 서비스 캐나다, 한국, 일본 등에서 최고재무관리자(CFO) 역할을 수행했고, 최근까지 BMW 오토모티브 파이낸스 차이나에서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와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역임했다.

한편, 전임자인 스테판 다비드 슐리프(Stefan David Schlipf) 사장은 2016년부터 3년간의 재임 기간 신용등급 A를 유지했고 고객 중심의 편리한 금융 상품을 지속 출시하며 2019년 9월에 45만 번째 계약 고객을 달성한 바 있다. 향후 독일 BMW 그룹 파이낸셜 서비스 전략 기획팀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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