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생활고 이겨낸 '비상'…강남 클럽 디제잉 현장 포착

입력 2019-11-30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슬리피 SNS 캡처)
(출처=슬리피 SNS 캡처)

가수 슬리피가 생활고를 이겨내고 비상에 나섰다. DJ로 변신해 클럽 무대에 오른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30일 슬리피는 SNS를 통해 클럽 무대 위에 선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 슬리피는 턴테이블과 믹서 앞에서 헤드폰을 착용한 채 디제잉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생활고를 겪던 그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상황에서 보인 행보다.

슬리피의 당시 공연은 영화 '허슬러' 쇼케이스 현장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서울 강남 클럽 디에이에서 쇼케이스가 열렸고, 이 자리에서 슬리피가 스페셜 MC로 관객들과 만났다는 전언이다.

한편 슬리피는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생활고를 겪어 온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4일에는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이상민에게 남다른 속내를 전해 안방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22,000
    • +0.31%
    • 이더리움
    • 3,02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44
    • -1.73%
    • 솔라나
    • 126,900
    • +0%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25%
    • 체인링크
    • 13,300
    • +0.68%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