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증권株, 증시 급락에 일제히 '휘청'

입력 2008-09-05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주가 개장과 동시에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전일 미국증시가 경제지표 우려로 급락한 것이 국내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며 증권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해석된다.

5일 오전 9시 6분 현재 증권업 지수는 전일보다 3.67% 하락한 2391.73를 기록중이다.

같은시간 증권업에 상장된 32종목 가운데 우선주를 포함한 5종목이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27종목이 하락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HMC투자증권(-5.40%)이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어 동양종금증권(-4.42%), 한양증권(-4.36%), 골든브릿지증권(-4.33%), 대신증권(-4.22%), 현대증권(-4.21%), SK증권(-4.13%), 한화증권(-4.11%) 등이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388,000
    • +0.51%
    • 이더리움
    • 3,453,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58%
    • 리플
    • 2,066
    • +0.24%
    • 솔라나
    • 125,600
    • +0.8%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65%
    • 체인링크
    • 13,840
    • +0.95%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