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어떤 나라? 열정의 파라다이스…“미녀가 많은 나라” 눈길

입력 2019-11-28 2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출처=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등장한 도미니카공화국이 화제다.

28일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방송인 그레이스의 가족들이 한국을 방문해 관심이 쏠렸다.

이날 그레이스는 “도미니카공화국에는 파라다이스다. 해변이 보석이다. 연평균 30도 내외로 따뜻한 나라다”라며 “음악만 있으면 고민이 없을 정도로 열정적인 사람들이 많다”라고 도미니카공화국을 소개했다.

또한 그레이스는 “미녀가 많다. 미스유니버스를 많이 배출한 나라”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카리브해의 히스파니올라섬 동쪽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로, 해면이 아름다운 나라로 꼽힌다. 아이티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나라이며 푸에르토리코와도 인접해 있다.

수도는 ‘산토도밍고’이며 스페인어를 공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1492년에 콜럼버스가 처음으로 발견한 아메리카이기도 하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여행기’를 그린 예능으로 매주 목요일 8시 3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5,000
    • +0.74%
    • 이더리움
    • 3,014,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5
    • +0.5%
    • 솔라나
    • 126,400
    • +1.44%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66%
    • 체인링크
    • 13,180
    • +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