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19 바르셀로나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드 수상

입력 2019-11-26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한병홍(오른쪽 다섯 번째) LH 도시재생본부장이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서 한병홍(오른쪽 다섯 번째) LH 도시재생본부장이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서 디지털 혁신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는 올해로 9회째다. 국가 및 도시 정부 차원의 정책결정자와 국제기구 및 민간기업, 유관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행사다.

올해는 도시·혁신 아이디어·디지털 혁신·도시 환경·이동성 등 총 5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54개국 450개 기관이 참여했다. LH는 플랫폼 도시인 세종 행복도시로 디지털 혁신 분야에서 본상을 받았다.

LH가 추진 중인 세종 행복도시는 도시 내 데이터와 스마트시티 기술을 이용한다. 위급상황을 통합 운영·관리하는 도시통합 상황 관제 플랫폼, CCTV·통신망 등 디지털 시스템을 운영·관리하는 지능형 인프라관리 플랫폼 등을 구축한다.

LH는 작년 12월 세종 스마트시티로 스마트시티 국제인증기준(ISO37106)을 세계 최초로 획득한 바 있다.

류동춘 LH 스마트도시개발처장은 "이번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 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제2·3의 스마트시티 인증사업 발굴과 글로벌 스마트시티 표준 모델 개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값 뛰니 종부세도 급증…강남3구가 전국 3분의 1 냈다
  • '똘똘한 한 채' 세제 손본다…보유세·양도세 실거주 중심 재편
  • 이란, 호르무즈해협 또 폐쇄…“추가 공지 때까지 통항 금지”
  •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MBK, 투자사 경영 관여 재조명
  • 美, 이란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선원 1명 실종·선박 운항 불가” [상보]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82,000
    • +0.14%
    • 이더리움
    • 2,704,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364,200
    • -0.55%
    • 리플
    • 1,641
    • -0.55%
    • 솔라나
    • 114,800
    • -0.95%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2
    • +0%
    • 스텔라루멘
    • 279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70
    • -1.4%
    • 체인링크
    • 11,990
    • +0.59%
    • 샌드박스
    • 73.75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