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화 김성훈 발인, 침통한 표정의 이태양·이정후

입력 2019-11-25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한화이글스 투수 유망주 故김성훈의 발인식이 25일(오늘) 오전 광주 서구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렸다.

발인식에는 김성훈의 어버지인 김민호 코치 및 유족들은 물론, 야구계 동료, 지인들이 참석했다.

특히 김성훈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한화 이태양과 키움 이정후는 침통한 모습으로 고인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토대로 고인이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판단하고 내사 종결했다. 김성훈은 마무리 캠프를 마친 뒤 22일 부모님이 있는 광주로 향했으며, 23일 오전 5시 20분쯤 광주 서구의 한 병원 상가 건물 9층 옥상에서 7층 테라스로 떨어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0.04%
    • 이더리움
    • 2,979,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76%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5,200
    • -0.24%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28%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