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학생 기자단 해외 사업장 탐방

입력 2019-11-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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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차이나, 큐셀 치둥법인 방문해 한화그룹 글로벌 사업에 대한 이해도 높여

▲대학생 기자단이 한화차이나 상해 통합사무실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대학생 기자단이 한화차이나 상해 통합사무실 방문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한화는 ‘대학생 기자단’ 1기 우수 활동자들과 해외 사업장을 탐방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한화 해외 사업장 탐방'의 첫날 대학생 기자단은 ㈜한화 등 한화 계열 8개사가 위치한 한화차이나 상해통합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날 기자단은 글로벌 사업의 생생한 현장과 여러 성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해외 주재원의 주요 업무, 비전 등에 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며 미래의 진로를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탐방 2일차에는 중국 내 대표적인 한화그룹의 제조업 사업장인 큐셀 치둥 법인으로 이동해 한화그룹의 핵심 성장 동력인 태양광 사업 생산 현장을 찾았다.

㈜한화의 대학생 기자단은 올해 5월부터 ㈜한화 화약ㆍ방산, 기계, 무역 부문의 다양한 사업분야를 취재하고 관련 임직원들도 직접 인터뷰하며 블로그를 통해 현직의 생생한 이야기를 함께 전해왔다.

이들은 다양한 영상과 디자인 콘텐츠를 활용해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사업 내용을 최근 트렌드와 자연스럽게 연계시키며 젊은 세대들도 ㈜한화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했다.

㈜한화는 이러한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더욱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만들어낼 ‘대학생 기자단 2기’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학생 기자단 2기를 내년 초 선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좀 더 다채롭게 ㈜한화를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젊은층에게 친숙한 기업문화를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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