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주우재·도티 합류, 전현무와 시청자 통했나

입력 2019-11-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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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와 시청자 공감대 형성?…'문제적 남자' 주우재·도티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 주우재 SNS 캡처)
(출처=tvN 방송화면 캡처 / 주우재 SNS 캡처)

'문제적 남자'에 새 멤버로 합류한 주우재와 도티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새 멤버로 합류한 주우재와 도티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포항공대를 찾은 도티는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드러내면서 250만 유튜버의 위엄을 보였다. 그는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면서 인터뷰를 시도하는 등 적극성을 보였다.

주우재는 문제 풀이에 대한 적극적인 의욕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전현무는 지난 20일 서울 신도림동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주우재의 이 같은 열정을 높이 산 바 있다. 그는 "도티는 아이큐 테스트 스타일 문제를 잘 푸는데 주우재는 문제에 대한 기발한 접근성이 돋보인다"고 칭찬한 바 있다.

'문제적 남자'는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른 시청률에서 최고 2.9%를 기록하며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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