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29년지기 동창 만남…다정한 '남사친' 공개

입력 2019-11-22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리수, 고교 동창 SNS 공개

(출처=하리수 SNS 캡처)
(출처=하리수 SNS 캡처)

하리수의 '남사친'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전 남편의 결혼 소식과 맞물려 그의 근황이 새삼 도마에 올랐다.

최근 하리수는 SNS를 통해 고교 동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사진을 두고 하리수는 "199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친구로 만나 29년간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며 친구와 다정한 포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하리수 전남편 미키정은 지난 21일 일반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하리수 절친인 남성은 이태원 모 클럽에서 활동중인 인물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