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5G 갤러리,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 2개 부문 수상

입력 2019-11-22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 5G기반 문화예술 공간인 ’U+5G 갤러리’가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은상, 통합미디어 캠페인 전략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통신 3사 중 LG유플러스만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U+5G 갤러리는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전시된 문화예술 작품을 증강현실로도 감상할 수 있는 세상에 없던 갤러리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이 전시된 작품을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앱 ‘U+AR’로 비추면, 스마트폰 화면 상에서 작품이 ‘움직임’을 가지게 된다. 예를 들어, 발레리나의 그림을 비추면 U+AR에서 발레리나가 움직이며 공연을 펼치고, 고객은 움직이는 모습을 자유롭게 확대하고 돌려가며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예술에 U+5G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영상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U+5G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을 소개하고 참여 작가들의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디지털 영상은 유튜브 누적 53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SNS에서는 공덕역 U+5G 갤러리 방문 인증샷 이벤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초청 이벤트, 스템프 투어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디지털 채널에서 11만이 넘는 인게이지먼트(좋아요/참여/댓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U+5G 갤러리가 탄생했다”며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적은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다. 광고회사, 제작사, 광고주 등 총 81개사가 참여해 작년보다 30% 늘어난 약 3,00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06,000
    • -0.77%
    • 이더리움
    • 3,45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1.63%
    • 리플
    • 2,094
    • +0.34%
    • 솔라나
    • 130,400
    • +2.92%
    • 에이다
    • 391
    • +2.09%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0.38%
    • 체인링크
    • 14,640
    • +1.8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