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플랫폼으로 변화한 ‘잼라이브’…1시간 만에 1억5000만 원 기록

입력 2019-11-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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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이브 방송화면 캡쳐.  (사진제공=잼라이브)
▲잼라이브 방송화면 캡쳐. (사진제공=잼라이브)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가 커머스 플랫폼으로 변화해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잼라이브는 최근 잼송이 허송연과 배우 김수현이 진행한 키르시 브랜드와의 콜라보 방송이 1시간 동안 1억 5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잼라이브의 이같은 성과는 커머스 플랫폼으로서의 변화를 시도한 지 채 1년이 되지 않은 기간에 얻은 기록이다. 지난 추석 시즌에 진행한 청정원 추석 선물 세트 방송은 1000세트가 20분 만에 ‘완판’되며 앵콜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다.

잼특가 라이브 방송은 진행자가 직접 상품을 사용해보면서 생생한 후기를 들려준다는 점이다. 사용자들은 실시간으로 채팅에 참여하며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등 진행자와 소통도 할 수 있다. 패션의류를 파는 방송에서는 직접 의상체인지을 요청하기도 하며, 먹거리를 파는 방송에서는 먹방을 보면서 제품을 고를 수 있다.

한편 잼라이브는 오는 25일 비발디파크 스키장 이용권을 63%, 26일에는 24/7 겨울 의류를 50% 할인하는 특가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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