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이엔지, 카자흐스탄 현지법인 설립中

입력 2008-09-0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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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엔지는 3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주 우쉬토베시 소재 싸릐굴 규소광산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체결에 이어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위해 우쉬토베에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법인설립 절차를 밟고있다고 밝혔다.

법인명은 케이이엔지 카자흐스탄으로 정하고 자본금 규모는 1차로 10만달러이며 추후 증자를 통해 자본금을 늘여갈 계획이다.

케이이엔지는 현지법인 설립이 완료되는 즉시 케이이엔지 카자흐스탄이 싸뤼굴 규소광산 개발에 필요한 탐사권 및 채굴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알마티주정부 및 우쉬토베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케이이엔지 관계자에 따르면, "9월중순 법인설립 절차가 마무리되는 즉시 탐사권을 취득하고 탐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탐사보고서를 작성, 최종적으로 채굴개발권을 확보하게 될 경우 빠르면 올 11월부터는 본격적인 규소채굴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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