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신제품 셀렉스로 수익선 개선 전망 ‘매수’ -하나금융

입력 2019-11-21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가 21일 매일유업에 대해 3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수준이지만, 신제품 ‘셀렉스’로 실버푸드 시장을 공략해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목표주가 12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매일유업을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한 3504억 원, 영업이익은 9.5% 감소한 192억 원을 기록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하회한 수준”이라며 “성수기를 맞이한 컵커피 등 기존 제품 판촉비와 ‘셀렉타’ 등 신제품 관련 비용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조제분유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감소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발효유 및 가공우유 매출액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건강기능식품 신제품인 ‘셀렉스’도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며 “출생아수 감소에 따른 제조분유의 구조적 한계를 성인 제조분유 출시를 통해 상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4]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26.04.14]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0,000
    • +0.73%
    • 이더리움
    • 3,459,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93%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4,000
    • -2.29%
    • 에이다
    • 357
    • -1.65%
    • 트론
    • 481
    • +1.26%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19%
    • 체인링크
    • 13,440
    • -1.32%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