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테라리소스, 예당에너지 러 유전 매장량 증가에 급등

입력 2008-09-03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라리소스(舊 세고)가 계열사인 예당에너지가 개발하는 러시아 유전의 확인 매장량이 7700만배럴로 늘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테라리소스는 3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일보다 430원(14.96%) 뛴 3305원에 거래되며 이틀간의 급락세에서 벗어나 강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같은 시간 예당도 185원(12.80%) 오른 1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리소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2일 러시아 현지 주주총회에서 현지 주총에서 기존생산정 4개와 인수 후 시추 성공해 매장량 확인된 4개 공 등 총 8개 공에 생산설비 설치작업을 완료한 예당에너지는 현재생산정당 일 4톤의 생산량을 일 20톤으로 증산하는 계획을 결의했다.

또한 시추를 완료한 서쪽지역에 대해서 기존에 지방정부로부터 확인 받은 3600만배럴에 관한 연방정부 인증서류를 제출했고, 지질학적 매장량 3700만톤(2억5900만배럴), 확인매장량 1100만톤(7700만배럴)을 추가로 확인해 러시아연방정부 국가 매장량 인증위원회에 인증서류를 제출한 예당에너지는 10월20일까지 나머지 서류의 제출을 완료하고 12월까지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인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24,000
    • +0.55%
    • 이더리움
    • 2,951,000
    • +2.6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1,998
    • +0.1%
    • 솔라나
    • 123,600
    • +1.48%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68%
    • 체인링크
    • 12,980
    • +2.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