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공 좀 차봤다"…사퇴 언급 '초강수' 안정환 구원자 될까

입력 2019-11-18 01: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퇴 언급' 안정환 구원자로 떠오른 박태환…"박태환 공 좀 차봤다더라"

(출처=JTBC '뭉쳐야 찬다' 예고편 캡처)
(출처=JTBC '뭉쳐야 찬다' 예고편 캡처)

박태환이 '뭉쳐야 찬다'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까.

지난 17일 공개된 JTBC '뭉쳐야 찬다' 예고편에서 박태환이 용병으로 깜짝 출전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앞서 지난 13일 한 연예매체와 인터뷰에서 성치경 CP는 "박태환이 공을 좀 찼다고 하더라"라며 박태환의 축구 실력에 대한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안정환 역시 박태환의 체격을 두고 많은 기대를 걸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본 방송에서 글로리 토틀즈FC와 경기를 펼친 어쩌다FC는 7골을 내리 실점하며 0-7 참패라는 수모를 겪었다. 안정환 감독은 "사퇴하고 싶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창피하지 않느냐"며 선수들을 질타했다.

박태환이 안정환 감독의 깊어지는 경기력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구원자로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8,000
    • -3.16%
    • 이더리움
    • 2,919,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01%
    • 리플
    • 2,002
    • -2.86%
    • 솔라나
    • 124,800
    • -3.85%
    • 에이다
    • 380
    • -3.06%
    • 트론
    • 423
    • +1.93%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78%
    • 체인링크
    • 12,930
    • -3.51%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