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결혼, "장동민 결별 이듬해 러브콜"…3년째 연애중 뒷이야기

입력 2019-11-1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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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결혼, 2017년부터 열애 결실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사진제공=해피메리드컴퍼니)

가수 나비가 3년 간 이어온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오는 30일로 예정된 그의 결혼 상대는 장동민 나비 커플 결별 이듬해 나비에게 호감을 드러낸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가수 나비가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출연 중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나비는 지난 2017년 추석 즈음부터 예비신랑과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개그맨 장동민과 결별한 다음해 새 짝을 만나게 된 셈이다.

한편 나비 결혼설 관련 보도는 지난 8월에도 기사화된 바 있다. 당시 일부 매체가 나비의 결혼 및 임신설을 언급해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당시 나비는 "결혼을 하지 않았고 임신한 건 더더욱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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