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콘크리트학회 작품상 수상

입력 2019-11-1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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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조감도. (사진 제공=롯데건설)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조감도.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전북 부안군 변산대명리조트에서 열린 한국콘크리트학회 학술대회에서 자사가 시공한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이 작품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5월 공사를 마친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은 설계ㆍ시공 우수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롯데건설 측은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은 해양관광 기능 시설 확보로 해양관광문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에게는 해양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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