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데뷔 후에도 살뜰히 챙겼던 동생 “경찰 도움 덕”

입력 2019-11-14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하선SNS )
(출처=박하선SNS )

박하선이 동생을 먼저 떠나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박하선 동생은 지난 12일 갑작스럽게 사망, 14일 가족들의 슬픔 속에 발인이 엄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하선은 어렵사리 동생에 대해 몇 차례 이야기를 꺼낸 바 있다. 박하선은 꺼내기 어려울법한 가족사를 한 토크 프로그램에서 털어놓았다. 경찰에 대한 남다른 고마움이 많다는 것. 박하선은 동생을 ‘조금 아픈 친구’라 표하며 집이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동생을 포항, 부산 등지에서 경찰의 도움으로 하루 이틀 만에 찾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박하선은 배우 데뷔 이후에도 일정이 없는 날에 동생과 함께 영화를 보러가거나 데이트를 즐기는 등 누나로서 지극정성을 쏟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36,000
    • +5.05%
    • 이더리움
    • 3,495,000
    • +9.3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36%
    • 리플
    • 2,318
    • +9.29%
    • 솔라나
    • 141,300
    • +4.9%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6.66%
    • 체인링크
    • 14,720
    • +5.6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